국세청 실시간 확인

사업자등록증 진위확인

받은 사업자등록증의 내용이 국세청에 실제로 등록된 정보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등록증에 적힌 그대로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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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확인은 언제 쓰나요?

새 거래처와 계약하거나 대금을 보내기 전, 받은 사업자등록증 사본이 진짜인지 확인할 때 씁니다. 사업자등록증은 이미지라 쉽게 고칠 수 있지만, 번호·개업일자·대표자가 국세청 등록 내용과 모두 맞는지 확인하면 위조되거나 남의 번호를 쓴 등록증을 걸러 낼 수 있습니다.

번호만으로 계속·휴업·폐업 여부를 여러 건 확인하려면 사업자 상태조회가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확히 입력했는데 “일치하지 않음”이 나옵니다.

선택 항목(상호·주소·업태 등)을 함께 넣으면 그 항목까지 모두 국세청 등록 내용과 글자 그대로 같아야 일치로 나옵니다. 먼저 필수 3가지(번호·개업일자·대표자)만으로 확인해 보세요. 개업일자는 사업자등록증의 ‘개업연월일’이고, 등록일(발급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공동대표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대표자 성명에 공동대표 중 한 명의 이름만 입력하세요.

대표자가 외국인이면요?

대표자 성명에 사업자등록증의 외국어 이름을, ‘대표자 한글 성명’에 한글 이름을 함께 입력하세요.

진위확인과 상태조회는 무엇이 다른가요?

상태조회는 번호만으로 계속·휴업·폐업 여부를 봅니다. 진위확인은 받은 사업자등록증의 번호·개업일자·대표자(·상호 등)가 실제 국세청 등록 내용과 같은지까지 확인하므로, 위조·도용된 사업자등록증을 걸러 내는 데 씁니다.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입력한 내용은 국세청 확인 요청에만 쓰고 서버에 저장하거나 기록하지 않습니다.

자료: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진위확인 및 상태조회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법적 증명이 필요하면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증명을 발급받으세요.